Old posts/Stories2006/10/06 15:14

이틀 연속 울어버렸다..
어젠 Honey를 보고.. 오늘은 Love Actually를 보고..
것 참.. 개봉당시 극장에서도 봤던 영화들이고..
그후로도 TV에서 여러번 봤던 영화인데...
다시봐도 눈물이 자꾸 나는게...;;
확실히... 약한가보다... 감동적인 장면..이랄까.. 이런 것들에..
음.. Honey같은 영화만 봐도 주체를 못하게 되버리니.. =ㅁ=;;
좀더 강심장! 이 되는게 좋지 않을까나..
아니면..... 이대로도 괜찮을까나......~


ps. 지극히 귀찮음으로 인해 영화포스터 한장 없는,
매우 무성의하지만, 내 블로그니까! 당당한 포스팅.


Posted by luna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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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도, 가끔은, 어떤 일을 핑계삼아,
    별거 아닌 것에 울어버리는 데, 생각해보면,
    그것으로 울어버리는 게 아닌, 내가 울고 싶어서,
    핑계김에 울어버린 것이더라구, 토닥 힘내!!^0^

    2006/10/07 10:4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그런걸까나.. 나 울고싶었던걸까...

      2006/10/09 12:21 [ ADDR : EDIT/ DEL ]
  2. 메테루

    난 어떤 루나여도 다 사랑할꾸얏!!! >_ <

    2006/10/08 00:5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신아씨~ 눈빛마음 블로그 보다가 놀러왔어요 ^^
    이번달에 꼭 뵈었으면 좋겠어요 ^^

    2006/10/08 10:0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오~ 재한씨도 티스토리~ ^^
      그러게요.. 조만간 꼭 뵈요..
      참.. 이번주 토요일까지 레스토랑 위크던데..^^;

      2006/10/09 12:23 [ ADDR : EDIT/ DEL ]
  4. 순면기저귀

    명절 잘 보내셨어요?

    사람마다 센치하게 - 기분좋게, 슬프게, etc. - 만드는 뭔가가 하나씩은 있죠...

    2006/10/08 21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저를 기분좋게 하는건 순면님~~~ ㅎㅎ

      2006/10/09 12:23 [ ADDR : EDIT/ DEL ]
    • 순면기저귀

      부비작~ ^^;

      2006/10/09 14:22 [ ADDR : EDIT/ DEL ]
  5. ㅋ ㅎㅎㅎㅎ 정겨운 닉넴 분들이 보여용
    그나저나 루나님 사무실은 언제 습격 하긴 해야 하는디...

    2006/10/09 13:0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어허..여기 습격해서 머하시려고..ㅋㅋ;; 오실때 양손 무겁게 오세요~

      2006/10/09 17:51 [ ADDR : EDIT/ DEL ]
  6. 전 어렸을때 둘리가 엄마 찾았다가 다시 미래로 날라가는 장면에서도 울었던 기억이..;

    2006/10/10 19:1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